
[김현진 기자]서동주가 악성 댓글에 일침을 가하는 글을 올려 관심을 끌고 있다. 서동주는 SNS에서 뚱뚱한 여지 벼로임 완전 비호감 게다 화잘빨 레전드" 등의 악플을 단 네티즌에게 경고했다.
"어쩜 이리 못났을까 원숭이 닮았다" "대체 뭘 잘했다고..."등 원색적인 댓글 발언에 저격한 것이다.
서동주는 "알림이 갑자기 엄청 울리길래 보니 한명이 이러고 있었네. 삼일절 연휴엔 마음 정갈하게 갖고 명상이나 하세요 악플러씨"라고 직격탄을 쏜 것이다.
서동주는 미국 변호사로 국내의 방송과 SNS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뛰어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한 바 있다. 또 데뷔 서적인 '동주이야기'를 비롯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서동주의 합격 공부법'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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