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2월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은 영화 '뉴 노멀'이 무려 6개월 연속 부문 1위에 올랐다.
2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달 29일 성황리에 종료된 가운데 영화 뉴 노멀은 7897득표, 89.5%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뉴 노멀은 최지우 이유미 최민호 피오 하다인 정동원 등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이다.
2위는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484득표, 5.5%)이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노량해전 당시 이순신 장군의 활약을 담아낸 영화로 약 457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3위는 '30일'(189득표, 2.1%)이 랭크됐다.
4위는 영화 '서울의 봄'(114득표, 1.3%)이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외계+인 2부'(40득표, 0.5%) '소년들'(35득표, 0.4%) '황야'(24득표, 0.3%) '나폴레옹(21득표, 0.2%)'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13득표, 0.1%) '뽀로로 극장판 슈퍼스타 대모험'(7득표, 0.1%)이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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