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4일 공모주 오상헬스케어의 청약 1일차가 마무리됐다.
NH투자증권에서 진행된 청약은 첫날 청약건수 13만여건을 기록하며 현재까지 균등배정주식수는 0.95주다.
즉, 1주대 균등 주식수가 깨졌다. 청약자 한사람당 1주가 확보되지 않은 것이다. 게다가 청약 2일차가 남아있어 경쟁률이 더 세질 공산이 크다. 결국 둘째날 추이를 살펴야할 것 같다.
오상헬스케어가 최근 뜨거워진 공모주 시장에 열기를 더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오상헬스케어는 체외진단 부문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사업의 특성에 따라 생화학진단, 면역진단, 분자진단 등 3개의 부문으로 운영되고 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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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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