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3/459954_267574_4649.jpg)
[CBC뉴스] 공모주 오상헬스케어의 청약 2일차까지 마무리됐다.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진행된 청약은 NH투자증권을 통해 실시됐다. 이틀간 총 청약건수 39만9291건이 몰리며 균등 배정주식수는 최소 청약 기준으로 0.31주다.
즉, 3명당 1명도 받기 힘든 수치라고 할 수 있다.
최근 공모주 시장은 따따블 열기로 뜨겁다.
따따블은 공모가 대비 상장당일 주가가 300% 오르는 것을 뜻하는데, 지난해 말부터 '따따블주'들이 연이어 탄생하면서 공모주 시장을 향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오상헬스케어는 0주대의 균등 배정주식수를 감안한다면 청약열기가 뜨거웠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낮은 균등 배정주식수가 무조건 따따블을 보증하는 수표가 될 수는 없기 때문에 결국 상장 당일 시장의 장세 등을 고려해야할 것 같다.

한편 오상헬스케어는 오는 1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사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는 2024년 1월 11일 최초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청약절차 외의 방법으로 주식 공모를 진행하지 않는다"며 공모주 신청 사기 주의에 대해 안내하기도 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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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