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4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 가수 박지현이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별 오브 별’의 탄생을 알렸다.
넷그랑프리는 네티즌 어워즈의 부문별 우승자들과 최고 인기스타들이 승부를 펼치는 '왕중왕전'이자 '별들의 전쟁'이다.
박지현은 합류 이래 처음으로 넷그랑프리의 주인공이 됐다. 그야말로 네티즌 어워즈 최고의 영예이다.
넷그랑프리는 각 장르의 최고스타들이 모여 자웅을 겨루는 곳답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집합되어 있다. 조용필 잔나비 장근석 허웅 배인혁 안은진 이동규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시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다.
박지현은 16만5368득표, 39.7%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2위는 포르테 디 콰트로(77030득표, 18.5%)가 차지했다. 3위는 황영웅(46959득표, 11.3%)이다.
4위부터 6위까지는 에녹(29088득표, 7.0%) 김지훈(26089득표, 6.3%) 포르테나(19489득표, 4.7%)이다.

한편 7위부터 20위까지는 송가인(10688득표, 2.6%) 정동원(10657득표, 2.6%) 박창근(9190득표, 2.2%) 조용필(3475득표, 0.8%) 잔나비(3284득표, 0.8%) 포레스텔라(2948득표, 0.7%) 장근석(2844득표, 0.7%) 이찬원(2639득표, 0.6%) 영탁(2313득표, 0.6%) 허웅(1970득표, 0.5%) 배인혁(907득표, 0.2%) 안은진(573득표, 0.1%) 이동규(323득표, 0.1%) 리베란테(189득표)가 각각 랭크됐다.
※0.1%의 이하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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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