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배우 최수종이 3개월 연속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1위에 올랐다.
사극전문 배우이자 국민배우로 불리는 최수종은 현재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에서 가장 핫한 스타라고 할 수 있다.
최수종은 최근 CF에서도 맹활약을 하고 있다. 최근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각인했다.
4월 어워즈가 지난달 30일 마무리된 가운데 최수종은 1366득표, 31.8% 득표율로 선두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2위는 유해진이 랭크됐다. 유해진은 688득표, 16.0% 득표율을 획득했다. 유해진은 영화 파묘에서 장의사로 나와 인생작급의 열연을 펼쳤다.
3위는 한석규(483득표, 11.3%)다.
4위는 정우성(475득표, 11.1%) 5위는 고현정(341득표, 7.9%)이 차지했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채시라(208득표, 4.8%) 김남주(195득표, 4.5%) 김희애(181득표, 4.2%) 이정재(180득표, 4.2%) 김응수(173득표, 4.0%)가 각각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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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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