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호중의 팬덤 아리스가 ‘별님 지키기’로 하나가 되고 있다.
별님은 팬들이 김호중을 칭하는 애칭이다. 아리스는 김호중의 곁을 항상 지켜온 팬덤이다.
현재 응원하는 가수가 논란 중에 있는 가운데도 응원으로 서로의 허하고 아픈 마음을 달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김호중의 팬카페 트바로티에는 김호중을 응원한다는 글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다.
몇몇 팬들은 “영원히 함께 갈겁니다” “두손 꼭 잡고 같이 가는 거에요” “아리스는 호중님과 영원히 함께 할래요” “함께 살아가요” 등의 응원을 남기고 있다.
특히 한 팬은 “큰 시련이 닥쳐왔지만 교훈으로 삼으시고 잘이기시고 ‘이또한 지나가리라’로 위로 삼으시고 15만이 넘는 아리스들이 힘을 줄겁니다”라는 응원을 업로드했다.
한편 김호중은 최근 교통사고 뺑소니 혐의로 논란을 빚었다. 여기에 대리 출석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사안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