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5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에 합류한 배우 변우석이 5월 막판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변우석은 20일 오후 4시 현재 491득표로 남자연기상 10위에 랭크돼있다.
변우석은 최근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는 같은 시각 5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에서 7위에 랭크돼있다.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변우석은 임솔의 진심 앞에서 사실을 먹먹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임솔은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를 살리기 위해 세번이나 타임여행을 했다.
핵심은 변우석의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극중 변우석은 천진난만하면서 순수함 자체이기도 하다. 변우석은 십대가 아닌 30대 역할을 소화해내고 있다.
변우석의 연기폭의 넓이를 제대로 알 수 있을 것 같다. 격변 속에서 변우석의 진가는 더 또렷하게 드러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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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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