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변우석이 5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에서 9위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이 부문은 내로라하는 국내 남자 배우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다.
30일 오후 4시 52분 현재 변우석은 979득표를 획득했다. 현재 1000클럽 고지를 밟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변우석은 최근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으로 사랑받고 있다.
변우석이 주연을 맡았던 선재 업고 튀어는 열풍을 남기며 종영한 바 있다. 하지만 팬들은 그를 떠나 보내지 못한 것 같다. 마침표 뒤에 다른 마침표가 있기를 기대하는 듯 쉽게 선재앓이에서 못벗어나고 있다.
변우석은 '마음이 싱숭생숭하다.말로 표현하기 어렵다"라면서 차마 놓지 못하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현재 선재 업고 튀어는 5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7위에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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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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