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라이시 이란 대통령의 사망을 이란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라이시 대통령은 20일 헬기 경착륙 사고로 생명을 잃었다. 라이시 대통령의 사고 원인은 악천후로 알려져 있다.
즉 헬기 사고의 원인은 우천으로 인한 기상악화라는 점이다.
사고 원인이 초미의 관심사였던 이유는 이란과 이스라엘이 전쟁중인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이런 시각을 의식했는지 라이시 대통령의 죽음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한다. 하마스도 이란 대통령의 죽음에 애도를 표현했다고 한다.
이 추락사고는 바르자칸과 욜파 사이의 디즈마르 숲에서 일어났다. 레이시 대통령은 아제르바이잔의 일함 알리예프 대통령과 함께 아라스 강에 댐을 건설하는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고 있었다.
이란 당국은 사고 직후 구조의 어려움을 밝히면서 혹독한 기상 조건과 이 지역의 험준한 지형이 구조 작업을 방해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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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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