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최근 이스라엘 총리 자택 드론 공격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다. 알자지라 신문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자택을 표적으로 작전을 폈다"라고 전했다.
헤즈볼라는 네타냐후 총리 관저를 드론으로 공격했으며 이로 인해 관저 일부가 훼손됐다고 한다. 네타냐후 총리 부부는 외출중이었다고 한다.
한편 이스라엘 방위군은 "RPG 미사일과 소총으로 무장하고 건물 안에서 IDF 부대를 향해 사격한 헤즈볼라의 라드완 부대 소속 대원 2명이 사살되었다."라고 밝혔다.
IDF 부대는 수십 개의 RPG 미사일, 박격포 포탄, 군용 조끼 및 기타 전투 장비와 함께 지하 터널 갱도가 위치한 헤즈볼라 무기 저장 시설을 찾아 해체했습니다. - 북부 이스라엘 지역을 향해 발사될 준비가 된 4개의 미사일이 장착된 발사대를 찾아 파괴했다고 한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