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하마스 무장조직 알카삼 여단이 13일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공격한 것으로 밝혀졌다.
관련 SNS에 따르르면 알카삼여단은 텔아비브 지역에 M90으로 추정되는 로켓을 두발 쏜 것으로 알려졌다.
"알카삼 여단, 텔아비브 폭격 전쟁 312일째 되는 날 축하"라고 했다고 친 이스라엘 소식통은 전했다.
현지의 소식을 친 이스라엘 SNS는 두 미사일이 모두 바다에 떨어졌다면서 하마스의 힘이 예전같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IDF는 "헤르지 할레비 LTG 총참모장은 총참모장 포럼의 지휘관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상황 평가 및 계획 승인에서 공수 대비를 위한 높은 수준의 준비와 노력을 계속할 것을 강조했다."라고 SNS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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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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