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세포 유전자 치료제(CGT) 전용 배양 배지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엑셀세라퓨틱스 공모주 청약 예정일은 6월12일에서 13일까지이다. 청약주관사는 대신증권으로 알려져 있다.
사측에 따르면 엑셀세라퓨틱스의 총 공모 주식수는 161.8만주, 주당 공모 희망가는 6,200원~ 7,700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약 100억~125억(공모가 밴드 하단 및 상단 기준)을 조달한다고 한다.
‘엑셀세라퓨틱스’는 IPO를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을 국내외 사업 확장, 설비투자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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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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