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29일 오전 0시 2분 "북 대남전단 추정 이상 물체가 강원 접전지역 일대에서 식별됐다며 국민께서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미상 물체 식별 시 군부대 또는 경찰에 신고 바란다"는 재난문자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과 인제군에 송출됐다.
즉, 북한의 대남전단 추정 물체가 식별됐다는 것이다.
앞서 경기도 일부 지역에도 이같은 내용의 재난문자가 28일 오후 11시 35분께 발송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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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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