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노스페이스의 청약 2일차까지 모두 마무리됐다. 이번 청약은 20일과 21일 미래에셋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실시됐다.
양일간 청약을 통해 미래에셋증권에 39만2291건, 신한투자증권에 6만5106건의 청약건수가 몰렸다.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청약기준 미래에셋증권이 0.40주, 신한투자증권이 0.15주로 나타났다.
즉, 균등배정주식수로만 본다면 미래에셋증권이 유리했다고 할 수 있는데, 두 주관사 모두 1주 이하라는 점을 감안하면 1인당 1주가 보장되지 않은 것이다.
배정 여부에 따라 청약자들 사이에서 희비의 쌍곡선이 갈릴 듯하다.
다만, 비례경쟁률에서는 신한투자증권이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이 2351.37:1이고 신한투자증권은 1518.10:1이다.
한편 이노스페이스는 오는 7월 2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상장일 따따블(공모가 대비 300%) 여부가 관건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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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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