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하스 공모주 청약 실시 첫날인 24일 균등배정주식수는 1주대로 마감했다. 첫날 마감 균등배정주식수 치고는 센 편이라고 할 수 있다.
2일차 공모주 청약일인 25일 균등배정주식수에서 어떤 마감 수치가 나올지는 지금으로서는 미지수라고 할 수 있다.
하스의 2일차 균등배정주식수는 25일 오전 9시 12분 현재 1.41주이다.
하스의 상장 예정일은 새달 3일로 예정돼 있다. 하스 공모가는 16000원이고 투자 증권사는 삼성증권이다.
매력적인 것은 상장시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6만4천원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최근 상장 주식들의 성적을 보면 상당히 실현되기 어려운 목표라고도 할 수 있다.
균등배정주식수가 중요한 바로미터이기는 하지만 전부를 결정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가 최근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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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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