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손태진이 시종일관 압도적인 왕좌에 앉게 될 것인가 혹은 이찬원이 기적을 쓸 것인가.
상반기 결선이 한창인 6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 부문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현재 손태진과 이찬원의 2파전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24일 5시 22분 현재 이 부문 1위는 손태진(33824득표), 2위는 이찬원(4140득표)이다.
득표율은 62.0%p차로 손태진이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찬원이 지난달까지 이 부문 왕좌를 놓치 않았다는 것을 감안하면 6월 후반 뜨거운 경쟁이 예고돼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누가 왕위를 차지해도 이상할 것이 없고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자리는 하나라는 사실에 새삼 주목하게 된다. 두 스타 모두 최근들어 여러 프로그램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
뜨거운 팬심이 결국은 좌우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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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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