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6/469911_278202_306.jpg)
[김현진 기자] 장민호가 6월 후반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상위권 경쟁에 불을 지피고 있다.
장민호는 24일 오후 5시 33분 현재 16624득표로 남자가수상 5위이다.
장민호를 향해 팬들의 응원도 쇄도하고 있다.
몇몇 팬들은 네티즌 어워즈 팬레터를 통해 “장민호님 언제나 한결같이 사랑하고 늘 응원합니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비주얼 뭐하나 빠지지 않는 최고의 스타 장민호님 늘 응원합니다” “장민호님 매순간 승리하세요”라고 남겼다.
최근 들어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장민호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여러 방면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민호는 '허투루'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지난 수요일에도 장민호는 공중파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진지하고 성실한 토크를 바탕으로 이웃들의 특별한 인생사를 펼쳐냈다. 팬들의 '찐응원'이 장민호에게 쇄도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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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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