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4거래일 연속 하락마감한 가운데 6월 마지막장인 28일에는 어떤 향방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7일 198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보다 510원(-2.50%) 하락한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27일 장에서 0.29% 하락한 2784.06에 장마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까지 약세를 보이면서 장중 19410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종가까지 2만원선을 유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눈길을 끄는 지점이다.
결국 28일 장의 흐름에 시선이 집중된다. 약세 흐름을 깰지 여부가 관건이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27일 거래량 789만6898주를 기록했다. 26일 거래량 394만4738주와 비교하면 약 2배 가량 뛴 셈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