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MBN '웰컴 투 장미골'에 나온 민수현의 활약상이 기대되고 있다. 민수현은 손태진등과 함께 카누타기에 도전하는 등 만능엔터테이너로서의 끼를 발산하고 있다.
민수현은 이 프로그램에서 통쾌 상쾌 매력 덩어리로 활약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민수현은 초복을 맞아 팬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손수 썼다.
민수현은 "무더위가 시작 되는 날이죠 후후 다들 보양식 한그릇하시고 저녁에 불장단으로 더위 날려버립시다~~"라면서 무더운 여름 버티기 위해 보양식을 권유하기도 했다.
한편 민수현이 7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상위권 경쟁에 불을 지필지 관심이 쏠린다.
민수현은 16일 오후 4시 35분 현재 3640득표로 네오스타상 4위에 랭크돼있다.
민수현은 지난달에는 이 부문 5위로 마무리한 바 있다. 이달에는 한계단 뛰어오른 셈이다.
현재 네오스타상 1위는 김지훈(9947득표), 2위 이동규(6960득표), 3위 진욱(6197득표)이 각각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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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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