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박지현이 한 방송에서 보여준 낙지 먹방은 여전히 화제가 되고 있다.
박지현은 엄마가 보내준 목포 산낙지로 낙지 탕탕이 요리를 해서 탐스럽게 먹는 장면이 방송을 탄 바 있다. 4여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화제가 되고 있다.
박지현의 요리실력은 해경 복무 중에 늘었다고 한다. 50인분 식사를 본인이 만들어 냈다는 것이다. 레시피만 있으면 어떤 요리든지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박지현은 낙지탕탕이부터 한입 먹고 입에 낙지를 문 채로 마라 연포탕을 시식했다. 팽이버섯을 먹는 소리에 좌중에선 부럽다는 탄성을 질렀다. 마라탕이랑 연두부의 조화가 매운맛을 중화시켜준다고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요리했던 국자를 숟가락 대신 사용했는데 먹방의 묘미를 묘하게 배가시켜줬다.
한편 박지현은 현재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2위에 랭크돼있다. 21일 오후 4시 25분 현재 57873득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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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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