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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김지원 '심쿵' 운명서사 아직도 (Kim Soo-hyun and Kim Ji-won's 'Heart-Fluttering' Fate Narratives Remain Unforget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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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김지원 '심쿵' 운명서사 아직도 (Kim Soo-hyun and Kim Ji-won's 'Heart-Fluttering' Fate Narratives Remain Unforgettable)
  • 김현진 기자
  • 승인 2024.07.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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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김지원 김수현. 사진=각 소속사.
(좌측부터) 김지원 김수현. 사진=각 소속사.

[김현진 기자] tvN '눈물의 여왕'은 종영된지 오래됐지만 그 스토리는 팬들의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 것 같다. 

김수현 김지원은 이 드라마에서 역대급 연기합을 보여준 바 있다. 백점 만점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김지원은 김수현을 너무 완벽한 파트너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백현우와 홍해인을 이르는 '백홍커플'의 케미에 심쿵했던 순간을 느꼈다는 팬들은 여전히 이들의 운명서사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고백하기도 한다. 

신드롬급 인기 비결은 아직도 여전한 것 같다. 기적의 순간들에 대한 몰입감에서 해방되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

한편 김지원은 7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2위에 랭크돼있다. 같은 시각 김수현은 남자연기상 2위이다.

Although tvN's "Queen of Tears" ended long ago, its story seems to remain unforgettable in the minds of fans.

Kim Soo-hyun and Kim Ji-won delivered a legendary performance in this drama, earning perfect scores from critics.

Kim Ji-won even described Kim Soo-hyun as the perfect partner. Fans who were captivated by the chemistry of the "Baek-Hong Couple," referring to Baek Hyun-woo and Hong Hae-in, confess that they still cannot escape the spell of their fateful narrative.

The drama's phenomenal popularity and the immersive experience it provided seem to persist. It appears that breaking free from those miraculous moments is not easy.

Meanwhile, Kim Ji-won is ranked second for Best Actress in the July Netizen Awards. At the same time, Kim Soo-hyun is also in second place for Best Actor.

[KPOP 아이돌과 K-드라마 관련 영문 기사를 제공합니다. We provide English articles on KPOP idols and K-dra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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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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