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뉴진스 하니의 도쿄돔 공연 영상이 여전히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진스의 '青い珊瑚礁 (푸른산호초)' 공연은 뉴진스의 진가를 알려주는 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하니는 복고풍 의상을 입고 단아하게 무대에 서서 노래를 부른다. 일본 팬들은 하니의 동작에 열광하며 반응한다. 하니의 레트로한 감성이 일본팬들의 향수를 자극한 듯 하다.
특히 일부 팬들은 팜호초라는 영상에 매료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 팬은 코디의 귀여움에 춤에 너무 예쁘다면서 네가 다 해라라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하니의 걷는 모습에서도 복고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면서 향수가 느껴진다는 반응도 있었다.
청량하고 맑은 보이스와 댄스 동작은 묘하게도 매우 매칭이 잘 됐다.
'도팜민'이라는 말로 전율을 설명하려는 팬도 있었다.
한편 7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뉴진스는 19위에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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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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