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리플(XRP)이 상승의 기운을 받고 있는 듯 하다.
850선을 넘었다. 문제는 지구력이다. 더 버틸 수 있다면 900선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매우 불안정하다. 양봉 음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9천5백이라는 선을 지켜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9천선에 가까이 갈수록 경계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리플의 기운을 읽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어떤 호재가 있는지는 의견이 분분해서 알수가 없다. 한가지 일수도 있지만 그 이상의 복수일수도 있다는 것이다.
리플에게 가장 열려있는 이슈는 아마도 소송관련 이슈일 것이다. 이 이슈가 하루가 멀다하게 이야기 되고 있지만 확실한 팩트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리플에 대한 소식이나 정보가 과잉이라고 할 정도로 많이 쏟아지고 있다.
봇물같이 터져나오는 뉴스들을 판별한다는게 쉽지는 않을 듯 하다. 팩트도 있고 팩트가 아닌 것도 있고 중간 쯤에 있는 사안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더리움 자료사진.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407/471985_280377_5450.jpg)
리플에 대한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대장주 뿐만이 아니라 이더리움도 있다. 이더리움이 S1이 승인되면서 위상이 달라질수도 있기 때문이다.
단기간에 어떤 시그널이 될 지 아니면 장기적인 시그널이 될 지에 대해서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시장의 흐름이나 분위기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미국 정가의 움직임도 수시로 체크해야 할 사안이다. 놓쳐서는 안될 사안으로 금리와 함께 부상하고 있다. 정책을 어떻게 펴느냐가 이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후보자가 권좌에 오르냐에 따라 정책이 바뀔 수 있고 그 정책에 따라 지금 옥죄고 있는 사안들이 풀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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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