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최근 김다현, 영탁, 김소연이 각각 부른 삼인삼색 ‘신사동 그사람’이 온라인 상에서 눈길을 끈다.
주현미 원곡의 신사동 그사람은 정은이가 작사하고 남국인이 작곡했으며 1988년 발매된 바 있다.
한편 김다현은 26일 오후 1시 11분 현재 2708득표로 7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5위에 랭크돼있다.
같은 시각 김소연은 979득표로 네오스타상 11위이다.
영탁은 1822득표로 남자가수상 15위에 랭크돼있다.
김다현은 최근 주가를 높이고 있는 가수이다. 김다현은 신사동 그사람을 통해 상큼하고 청아한 목소리를 드러냈다. 팬들은 그야말로 은쟁반에 옥소리가 굴러가는 소리처럼 맑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들을수록 시원한 독보적 퀄리티라고 극찬이 쏟아졌다. 감미로움이 귀를 스칠때 귀호강을 한다는 반응이 많았다.
영탁이 부른 신사동 그사람은 간드러짐이 눈호강 귀호강을 하게 한다고 한다. 리드미컬하고 간들어지면서도 힘이 떨어지지 않는 보이스는 명불허전이라고 할 수 있다. 애교탁이라는 말 외에는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영탁은 노래 뿐만이 아니라 드라마 예능 등에서도 맹활약을 하고 있다.
김소연은 애교가 넘치는 포즈로 신사동 그사람을 부르면서 무대를 찢었다. 김소연의 맑고 고운 음색이 이 노래를 통해 살아 났다는 것이다. 볼수록 들을수록 빠져든다는 찬사가 쏟아지기도 했다. 한 팬은 트롯비타민 만능 트롯걸이라며 미모도 극찬을 했다. 콧소리 음색이 최고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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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