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KBS2TV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이 올림픽 기간이지만 방영됐다. 스튜디오에서 발생한 사고가 많은 사건을 촉발시켰다.
넘어지면서 받은 충격이 지영의 기억의 실마리를 잡게 해준 것이다. 촬영중에 일어난 사건으로인해 지영은 점차 과거의 도라의 기억을 밟게된다.
직진멜로 촬영 당시가 생각난다면서 지영은 옛 기억을 떠올린다. 이를 알게된 지현우는기억을 살리기 위해서 임수향과 함께 갔던 곳을 함께 간다.
둘이서 자주가던 포장마차에 가서 임수향과 지현우는 꼼짱어와 오돌뼈를 먹는다.
지현우가 추억의 장소에서 임수향에게 바보 등신이라고 놀리던 때를 기억하느냐고 묻자 임수향은 그런 때가 있었느냐고 반문하기도 한다. 필승은 지영을 데리고 두더지 잡기, 인형 뽑기 등을 하면서 계속 추억을 상기시키는 노력을 경주한다.
이러는 와중에 한수아는 박도준에게 점차 마음이 기울어지는 것을 느낀다.
마리는 애정을 테스트하기 위해 다리를 다친 척하고 안겨서 가면서 심장이 콩닥거리는 것을 느낀다.
인물관계도가 변하게 할 사건이 발생할 지 여부과 관심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