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신혜선이 출연한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현아는 신혜선과 동갑내기이다.
신혜선과 조현아는 주량이나 드라마 캐릭터 등 다양한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신혜선은 키를 줄이고 다닌다면서 172센티미터가 안 된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신혜선은 조현아가 반주를 하는 가운데 왁스의 관계를 불렀다. 신혜선의 노래방 18번곡이라고 밝혔다. 즉석에서 조현아는 피아노를 치고 신혜선은 마이크를 잡았다.
신혜선에 대해 쾌녀라며 매력이 넘친다고 전했다. 털털하면서도 청순하고 예쁘다는 반응이다.
한편 신혜선은 8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활약하고 있다. 16일 오전 11시 23분 기준 신혜선은 10득표로 여자연기상 17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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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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