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MBN '불타는 트롯맨' 10화 개인전에서 황영웅이 부른 영원한 내사랑(원곡 남진)이 조회수 421만회를 넘었다. 대한민국 트롯판이 뒤집힌다는 취지를 담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황영웅은 원곡자 남진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동굴저음의 매력이 세상에 자신의 존재감을 알린 사건이기도 하다. 영원한 내사랑은 그냥 노래가 아니라 인생서사를 그대로 진심으로 부르는 것 같다는 것이다.
이 노래를 팬덤 파라다이스 팬들은 승승장구를 염원하다면서 감동과 감성이 넘쳐 흐른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팬들은 건강 잘 챙기고 꿈을 향해 높이 비상하라고 기원하기도 했다. 찐한감동의 한판 지금까지의 오디션은 잊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는 가수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황영웅은 8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7일 오후 2시 51분 현재 그는 85552득표로 남자가수상 1위에 올라 있다. 37.6%의 득표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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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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