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이 3거래일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유한양행은 16일 장에서 7.94% 상승한 95200원에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7000원 오른 셈이다.
유한양행은 앞서 지난 13일부터 상승세를 이어왔다. 3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인 것이다.
유한양행은 지난달 17일 이후 10만원선을 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의 좋은 흐름을 이어 주초 10만원선을 돌파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주가 추이를 면밀히 살필 필요가 있는 시점이다.
한편 유한양행은 지난 16일 외국인이 8만566주를 기관이 6만2122주를 각각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4만7666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172만1536주였다.
이날 코스피 지수도 1.99% 오른 2697.23에 장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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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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