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자료사진[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8/473496_282071_3627.jpg)
[김현진 기자] 임영웅이 jtbc '뭉쳐야 찬다 3'에서 임영웅의 페널티킥을 차는 모습이 공개됐다. 페널티킥 연장승부에서 임영웅은 자신의 몫을 다했지만 리턴즈FC는 어쩌다뉴벤저스에 패배했다.
임영웅은 이날 3대3상황에서 페널티킥 승부 연장에 키커로 나와 골을 성공시켰다. 임영웅은 서든데스에 출격해 멋있게 스타트를 끊었다. 임영웅은 축구 경력 20년이고 KA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그는 18경기에서 20득점을 올렸다.
현재는 리턴즈FC 구단주이기도 했다.
러시아룰렛을 방불케 하는 그라운드 룰렛에서 임영웅은 침착하게 왼쪽 모서리 쪽으로 공을 차 넣어 성공시킨 것이다. 상대팀 감독인 안정환 감독도 임영웅이 골을 성공시키자 아낌없이 박수갈채를 보내면서 "잘하네"라고 밝혔다.
그야말로 구단주 면이 산 것이다.
한편 임영웅은 8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과 CF모델상에서 활약하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누적 투표수 3000만표를 돌파한 온라인 대표 투표 플랫폼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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