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임영웅이 JTBC 뭉쳐야찬다3에서 나와 태풍급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임영웅이 방송에 나온 뭉찬3는 화제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유들유들하고 부드러운남자의 표상을 보여주고 있어 임영웅의 재발견이라고 할 수 있다.
부드男이 된 임영웅은 리더십과 동료애가 뛰어나다는 점을 입증해 냈다. 그라운에서 자신의 팀 선수 뿐만이 아니라 상대팀에 대한 배려도 돋보이는 장면이다.
임영웅의 사람 좋은 인성이 확인됐다는 점에서 뭉찬3는 팬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
유머러스한 면과 소통하는 면이 부각된 것이다. 멤버들과의 케미도 좋은 것으로 드러났다. 장점을 살리고 격려하는 모습에서는 그 못지않은 진지함을 느끼게 하기도 했다.
출연자들과 호흡을 맞추면서 재미를 더하는 임영웅에 대해 소통의 달인이라는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임영웅은 네티즌 어워즈 가수부문 남자가수상에서 18에 랭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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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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