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에코프로머티(450080)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10만원선을 돌파했다.
에코프로머티는 13일 장에서 4.33% 오른 10만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4300원 오른 것이다.
에코프로머티는 이날 장중 고가로 10만5000원까지 올랐다. 시가 99000원에서 장중 저가로는 97600원까지 내렸지만 강세로 전환한 것이다.
13일 장에서 에코프로 그룹주중 에코프로만 소폭 하락으로 마쳤고 나머지는 강세로 마감했다.
에코프로머티가 앞서 지난 11일부터 3거래일 연속 강세로 마감한 가운데 연휴 이후에는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에코프로머티는 지난 13일 외국인이 61842주를 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14981주를 개인은 45785주를 각각 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112만3412주였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