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자료사진[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9/474517_283240_4213.jpg)
[김현진 기자] 최근 정동원은 '오빠미'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정동원은 지난 8월15일에는 경축 무대에서 열창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야말로 오빠미가 가득했다.
과거 정동원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끼를 보여줬다. 당시 정동원은 키도 컸다면서 더 성숙한 남자다운 모습과 오빠미를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바 있다.
최근 사진을 보면 정말 그가 말한대로 오빠미가 느껴질 정도로 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소년미보다는 오빠미가 물씬 풍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동원은 일본에서 활동을 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하고 있다. 일본의 방송에도 출연하면서 일본방송 데뷔신고식도 치렀다고 한다.
트로트와 아이돌의 면모를 동시에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는 것이다. 일본팬들 마저도 정동원의 매력에 푹 빠질 것 같다.
정동원의 부캐인 JD1도 시동을 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월중 활동을 재개한다는 것이다. 레트로감성을 담은 곡으로 승부를 낸다는 것인다. 새달 디지털 싱글 계획 여부가 관건인 듯 하다.
한편 정동원은 9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9위를 지키고 있다. 정동원은 과거 네티즌 어워즈 왕좌를 차지한 바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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