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9/474516_283239_3713.jpg)
[김현진 기자] 장민호가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2TV의 예능 프로그램인 “2장 1절”의 MC로 활약하기도 하고 또 편스토랑에서 요리 솜씨를 드러내며 패널로 맹활약 중이기도 하다.
특히 2장1절에서는 장성규와 더블 MC를 맡아 매끄럽게 진행을 하고 있다는 호평을 듣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 장민호는 뛰어난 예능감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이다.
장민호는 팬들과 소통을 매우 중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민호특공대에게 건강을 챙기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지난 5월 공개된 그의 미담 에피소드도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 경호팀은 장민호 미담을 공개하며 인성을 인증한 것이다.
한 경호원은 개인카드 주면서 밥 꼭 챙겨먹으라고 먹고 싶은 거 먹으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그의 온화하고 따스한 성품은 그가 롱런하고 사랑받는 이유라는 것이다. 장민호는 추석에도 매우 바쁜 스케줄을 갖고 있다. 11일 생일에는 공식 팬카페에는 축하메시지가 넘쳤다.
한편 장민호는 9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6위에 올라 있다. 장민호는 팬심에 힘입어 그간 네티즌 어워즈에서 꾸준한 인기스타로 자리매김해왔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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