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금양이 지난주 금요일장에서 상승으로 마감했다. 3950원 오른 53700원을 기록한 것이다.
이는 전일대비해서 3950원이 껑충 뛴 가격이다. 7% 이상의 급등세를 보인 것이다. 이날 고무적이었던 것은 스타트부터 종가까지 모두 양봉을 유지했다는 점이다.
최근 금양에 대한 공시에서 눈길을 끈 것은 금양 8천억 유상증자 추진 관련보도이다.
풍문 또는 보도의 발생일자는 8월28일이다.
공시에는 "본 공시는 2024년 8월 28일 조선비즈에서 보도한 "금양, 8000억 유상증자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입니다.당사는 유상증자를 포함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나, 본 공시 시점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향후 관련 자금조달 방안이 구체적으로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습니다."라고 되어 있다.
재공시 예정일이 9월27일이다. 금양공시에 대한 해석이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이런 맥락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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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