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한국시간으로 21일 오후 11시에 열린 24-25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 브렌트포드의 전반전은 토트넘이 2-1로 마쳤다.
전반전 시작하기가 무섭게 20여초경 브라이언 음뵈모가 득점포를 쏘아 올리면서 브렌트포드가 1-0으로 앞섰다.
이어 8분 토트넘 도미닉 솔란케의 득점으로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왔다.
28분경에는 브레넌 존슨이 역전골을 터트리면서 토트넘은 우위를 가져왔다.
손흥민은 리그 1호 도움을 기록했다.
후반전 '코리안 더비'가 성사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토트넘은 이후 한국시간으로 27일 카라바크와 UEFA 유로파리그 경기를 갖는다. 브렌트포드는 28일(한국시간) 웨스트햄과 일전을 펼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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