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9/475069_283935_251.jpg)
[김현진 기자] 토트넘 손흥민 선수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손흥민 이적 이슈는 과거부터 국내 축구팬들 사이에서 늘 뜨거운 사안이다.
대한민국 대표팀 캡틴이자 최고의 축구선수의 향방은 늘 축구팬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최근 "토트넘이 손흥민의 계약 연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손흥민과 완전히 새로운 조건을 두고 재계약을 논의할 가능성이 높다. 손흥민은 30대 중반까지 토트넘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손흥민과 토트넘 그리고 이적 사안을 향해 앞으로도 관심이 뜨거울 것 같다. 손흥민을 버리고 가다가는 발병 날 것이라는 네티즌의 비판을 토트넘 구단은 귀담아 들어야 할 것 같다.
사실 솔란케, 브레넌 존슨 베르너 등이 '킬러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대안이 없이 손흥민을 박대하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도 있는 국면을 토트넘만 보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는 것이 축구팬들의 중론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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