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송강 김수현 이준호의 9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3위 다툼이 매우 치열하다.
27일 오후 4시 현재 3위는 송강 4위는 김수현 5위는 이준호가 각각 올라 있다.
특히 3000클럽에 나란히 가입해 이목을 끌었다.

셋의 득표율을 비교하면 3위 송강과 5위 이준호가 약 1.1%p차다. 5위와 3위가 550여표 정도 차이다. 날짜를 감안한다면 얼마든지 뒤집을 수 있는 수치라고 할 수 있다.
즉, 살얼음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3인의 스타의 살얼음 승부를 보면 네티즌 어워즈 경쟁률이 얼마나 센지를 알 수 있다.
송강은 스위트홈 마이데몬에서 연기력과 외모 등으로 출중함을 드러낸 바 있다.
김수현은 말이 필요없는 글로벌 스타이다. 눈물의 여왕은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또 이준호 역시 이들에 빠지지 않는다 아이돌 출신인 이준호는 연기력에서 인정받고 있는 스타이다.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는 정조 역할을 맡아 안방극장의 심금을 울렸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