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로몬과 김혜윤 주연 조합에 관심이 쏠린다.
두 스타는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MBC ‘파수꾼’ 디즈니+ ‘3인칭 복수’ 등에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로몬과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 역으로 분했던 김혜윤의 조합은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혜윤은 이 드라마에서 사람이 아닌 여우로 나온다고 한다. 여우와의 러브라인은 흔한 소재는 아니지만 있어왔던 소재이기도 하다.
사람과 여우가 어떤 사랑을 할지 어떤 꽁냥을 펼지 기대된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김혜윤의 연기 변신력이 '보증 수표급'에 가깝다는 점은 흥미를 배가시키는 요소이다.
특히 사람이 될지 여부가 흥미를 더한다.

김혜윤이 선재 업고 튀어에서는 ‘연상’ 변우석과 호흡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연하’ 로몬과 합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김혜윤은 현재 9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그가 이달 보여준 팬심은 가히 압도적이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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