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의 9월 27일(한국시간) 발표에 따르면 지난 8월 미국 PCE(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소비지출이 가지는 의미는 작지 않다.
특히 금리 인하 상황에서 발표되는 수치라는 점이 더 주목을 하게 된다. 미국 10대 경제 지표에서도 매우 중요한 지표이다. 3대 지표로 삼는 것은 소비자물가지수, 비농업고용지수, 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 등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중시하는 지표가 PCE라고 한다. 인플레이션 지표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PCE의 높음과 낮음에 따라 경제 정책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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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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