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이찬원과 영탁의 9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중위권 경쟁이 치열하다. 우정을 잡시 접고 중위권에서 진검승부를 벌이고 있다. 이 싸움의 팬심이 승부를 결정짓는 다는 것이 특징이다.
두 스타는 27일 오후 4시 30분 현재 각각 남자가수상 13위와 14위에 올라 있다.그야말로 피할 수 없는 외다리 승부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우정이 두터운 두 스타의 경쟁구도를 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네티즌 어워즈의 시상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이라고 할 수 있다.
이찬원과 영탁은 TV조선 '미스터트롯1'이 낳은 스타들이다. 탑7 동기이기도 하다.
현재 두 스타는 네티즌 어워즈에서 팬덤 찬스와 영탁앤블루스의 열띤 응원을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둘은 네티즌 어워즈에서 인기 스타로 발돋움했는데 이찬원은 방송대상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고 영탁은 지난해 3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전체부문 우승을 하기도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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