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대환대출 대상을 넓히는 제도가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주택담보 대출 갈아타기는 아파트만 가능했는데 대환대출을 주거용 오피스텔과 빌라까지 그 대상을 넓힌다면 이자를 낮출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이용자들은 총 12조 7321억원의 대출을 기존의 대출보다 낮은 금리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자 절감효과가 작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출을 갈아탄 사람들은 1인당 연간 약 173만원의 이자를 줄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대환대출 대상이 더 확대된다면 이자가 낮아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는 돈을 꾼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재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중은행들도 이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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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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