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11일 순금시세(24K, 3.75g) 살 때는 전일 보다 0.82% 오른 48만7000원이다. 팔 때는 0.69% 상승한 43만2000원이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 31만7600원으로 0.69% 전일대비 하락했다. 14K 금시세(3.75g)는 24만6300원으로 0.69% 내렸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8만5000원으로 전일보다 1.62% 올랐고, 팔 때는 14만9000원으로 1.34% 상승했다.
은시세(3.75g) 살 때는 5950원으로 1.85% 상승했다. 팔 때는 4730원으로 1.9% 올랐다.
금값은 미국 경제 지표와 연관성이 깊은 것 같다. 미국 노동통계국은 9월 CPI가 전월보다 0.2%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2.4% 올랐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이사회 총재는 "나의 현재 경제 전망에 따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정책 금리를 더 중립적인 수준으로 움직이는 과정을 이어 나가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장의 추이를 지켜보면서 투자에 임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변수 체크에도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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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