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7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는 살 때 50만1000원이다. 전일대비 0.4% 올랐다. 50만원선을 넘긴 것이다. 팔 때는 43만7000원으로 0.46% 올랐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 32만1200원으로 전일대비 0.44% 상승했다.
14K 금시세(3.75g)는 팔 때 24만9100원으로 0.44% 상승했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9만3000원으로 1.04% 올랐다. 팔 때는 15만6000원인데 1.28% 오른 것이다.
은시세(3.75g)는 6140원이다. 0.33% 전일 대비 올랐다. 팔 때는 4890원으로 전일대비 0.41% 상승했다.

런던금시장연합회(LBMA)의 설문조사 결과 내년 10월 말 금값이 지금보다 약 10% 높은 온스당 2,917.50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혀 금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끌은 바 있다.
LBMA는 런던의 금 거래업자들이 참가하는 단체로 1987년 설립됐다.
세계 최대 거래량을 자랑하는 런던 금 시장의 거래 동향과 가격을 좌우한다고 한다. 한편, LBMA는 은 가격도 내년 10월 말엔 지금보다 43% 상승해 온스당 45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최대 변수인 이스라엘 이란 전쟁은 확전 양상으로 가지 않을 것 같다는 추측이 있다. 워싱턴포스트 지는 이란의 핵이나 석유관련 시설을 타격하지 않을 것이라는 뉴스를 보도한 바 있다. 이 소식은 유가에 큰 영향을 줘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가격을 떨어지게 했다.
금값 역시 향후 어떻게 될지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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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