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2일 금시세닷컴 국내 금 시세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는 살 때 51만원이다. 전일대비 1000원 올랐다. 팔 때는 46만3000원으로 9000원 상승한 것이다.
18K 시세(3.75g)는 팔 때 34만1000원으로 6000원 올랐다. 14K 시세(3.75g)는 팔 때 26만5000원으로 전일보다 5000원 오른 것이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8만5000원으로 전일보다 1000원 내렸다. 팔 때는 15만9000원으로 1000원 하락이다.
은시세(3.75g)는 살 때 6200원이고 팔 때 5300원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금은 ‘불안을 치유하는 약’으로 비유되며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도 애용됐다고 한다.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화폐 가치는 떨어지게 마련이다. 하지만 금은 다르다.
실물자산이라 물가가 오르는 만큼 가격이 오른다. 특히 전 세계 어디서나 화폐 대접을 받으며 통용될 수 있어 인플레이션에 따른 실물자산 가치하락을 걱정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골드러시라는 말이 있다. 미국에서 1800년대 엘도라도를 찾아 9만 명이나 되는 미국인들이 금광이 있다는 캘리포니아주로 몰려들었다는 말에서 유래된 것이다. 경제상황이 더 불안해지거나 안정화가 안 되면 언젠가는 골드러시가 다시 올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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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