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3일 금시세닷컴 국내 금 시세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은 살 때 51만5000원으로 전일대비 5000원 올랐다. 팔 때는 47만원으로 5000원 전일보다 상승했다.
18K 시세(3.75g)는 팔 때 34만6000원으로 3000원 올랐다. 14K 시세는 팔 때 26만9000원으로 전일보다 3000원 오른 것이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8만9000원인데 이는 전일대비 4000원 오른 것이다. 팔 때는 16만3000원으로 4000원 전일보다 올랐다.
은시세(3.75g)는 살 때 6300원 팔 때 5400원으로 전일보다 각각 100원씩 올랐다.

금은 여전히 대체재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이 있지만 대안이 되기에는 부족한 것이 있다. 금은 안정적인 기조를 유지하면서 투자자들을 비교적 만족시키고 있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인하되면서 금가격도 영향을 받을 것 같다. 시장의 추이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또 10여일 남은 미국 대선의 향방도 변수라고 할 수 있다. 통화정책이나 금리 정책이 달라진다면 금가격도 제한적이지만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대통령에 누가 되느냐에 따라 금리나 경제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 트럼프와 해리스는 경제에 대해선 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 두 사람은 관점이 완전히 다르다. 이런 관점차가 변수일 듯하다.
미국 대선 기간을 유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과도기라고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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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