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8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는 살 때 50만8000원이다. 전일대비 0.79% 상승했다. 팔 때는 44만1000원으로 전일대비 0.91% 상승했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 32만4200원이다. 전일보다 0.93% 하락했다. 14K 금시세(3.75g)는 팔 때 25만1400원으로 0.91% 상승했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9만2000원이고 팔 때 15만6000원이다.은시세(3.75g)는 살 때 6200원으로 전일보다 1.13% 상승했다. 팔 때는 4930원으로 전일대비 1.01% 내렸다.
금은 투자 자산보다는 리스크 헷지 수단으로 애용되고 있다. 직접 현물투자의 어려움은 매도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또 금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이 너무나 많다. 금리의 변동이나 시장의 인플레이션 예상치, 통화의 움직임이나 규모 심지어 무역 수지까지 연관성이 있다는 것이다.
금투자는 경제와 정치까기 상호 연관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글로벌 관점에서 지정학적 요인들에 대해서도 분석해야 한다.
특히 최근에는 이스라엘과 이란 헤즈볼라의 전쟁 확산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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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