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1일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 위치한 에어컨 수리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것을 접수한 시각은 오후 12시 06분이었다. 불은 오후 12시30분 완전히 진압됐다. 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한다.
거주자가 모두 다 외출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인원은 48명이 투입됐고 장비는 19대가 투입됐다고 한다.
에어컨 수리센터 화재는 12시23분께 초진됐으며 12시30분께에 와전 진압된 것으로 알려졌다. 철콘, 조적조 2/1층 1동 연면적 329제곱미터(9가구)사는 집으로 1층 점포 및 주택(4가구) 2층주택 (1가구), 지하1층(4가구)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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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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