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소재 식당에서 11일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오후 12시144분께 났다. 사고상황 개요서에 따르면 고기집에서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접보후 현장 도착한 바 환풍구와 천장 부근에서 연기가 발생하여 천장 파괴 및 화재 진압 실시했다는 것이다.
피해현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력대피가 9명이었는데 직원 3명이었고 손님은 6명이었다. 재산피해는 현재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동원현황을 살펴보면 인원은 40명이 진압에 투입된 것으로 밝혀졌다. 장비는 총 13대가 동원됐는데 펌프4, 탱크3, 구급1, 구조3, 지휘1, 조사1, 고가1이다.
12시14분 출동해서 12시19분 도착해 초진은 12시24분에 했다. 불을 완전히 끈 시각은 12시27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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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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