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김포 하성면 가구공장에서 화재가 14일 발생했다. 화재는 19시51분 접수됐다. 검은 연기와 불꽃이 다량으로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가 출동해 현장 도착시에는 공장 3개동이 연소중이었다는 것이다.
연소확대 우려로 소방대 측은 비상발령을 내고 대응 1단계를 실시했다. 피해현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공장관계자 3명은 자력대피한 것이다. 재산피해는 3동중 2동이 전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동원 현황에 따르면 103명이 출동했다. 장비34대가 동원됐으며 초진은 20시35분에 비상발령 해제는 20시37분에 했다. 불을 완전히 진압한 시간은 21시13분이다. 출동한지 1시20여분에 화재를 진압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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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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